부탁
부탁하고,
편하게 답해요
부탁은 상대 폰에 바로 알림으로 가요. “할게요”로 받거나, “오늘은 어려워요”와 함께 다른 날을 제안할 수 있어요. 끝내면 “고마워”도 한 번에.

둘이 사는 집을 위한 살림 앱
할 일 부탁, 장보기, 집안일 순번, 일정과 기념일까지. 한 사람이 적으면 다른 사람 폰에도 바로 보여요.
부탁
부탁은 상대 폰에 바로 알림으로 가요. “할게요”로 받거나, “오늘은 어려워요”와 함께 다른 날을 제안할 수 있어요. 끝내면 “고마워”도 한 번에.

장보기
목록을 둘이 같이 적고, 장 보러 가면 ‘장보는 중’으로 보여요. 상대가 방금 넣은 것은 바로 위에 떠요. 산 것은 장보기 기록으로 남고, 떨어질 때쯤 다시 알려 줘요.

집안일
설거지, 강아지 산책처럼 번갈아 하는 일은 끝낼 때마다 차례가 넘어가요. 못 하는 날은 대신 해 주거나 미루고, 관리비 · 약 · 정수기 필터 같은 챙길 것도 날짜 전에 알려 줘요.

일정 · 기념일
각자 일정, 같이 하는 일정, 할 일 마감, 집안일, 결혼기념일과 양가 생신(음력도)을 한 달력에서 봐요. 일정을 넣으면 상대에게도 바로 알려요.

PC · 태블릿
같은 계정이면 폰과 컴퓨터가 늘 같은 내용이에요. 큰 화면에서는 할 일과 소식을 나란히, 한 달 일정은 큰 달력으로 봐요.
웹이나 앱에서 우리 집 이름과 내 이름만 정해요.
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코드를 보내면 상대가 들어와요.
카카오 · 애플 계정을 연결해 두면 폰을 바꿔도 그대로예요.
불편했던 점, 있었으면 하는 것 무엇이든 알려 주세요. 하나하나 읽고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해요.
꼼꼼히 읽어 볼게요.